응시일에서 거꾸로 센다. 분야 장 17개는 약한 순서로, 실전 세트 12개는 하루 하나, 마지막 이틀은 틀린 자리만
왜 이걸 하나 — 일정은 응시일 하나에서 전부 역산된다. 접수 화면에서 확정된 날짜를 넣는다.
3회 실기 창구는 10/24~11/13 이고 정보처리기사 필답형은 에듀온 일정표에 10/25(일) 하루다. 접수 뒤 큐넷에서 확정된 날짜가 다르면 여기서 바꾼다. 시작일은 오늘이 기본이고, 날짜를 바꾸면 표가 다시 짜이되 이미 표시한 완료는 날짜별로 남는다.
왜 이걸 하나 — 오늘 줄만 보면 된다. 한 줄이 하루다.
장 이름을 누르면 그 장이 열린다. 끝낸 날은 오른쪽 칸에 표시한다. 어느 날이든 코드 추적 5문항(분야 장 06절 훈련)은 표에 없어도 곁들인다 — 프로그래밍이 매 회 7~9문항이라 손이 굳으면 안 된다.
왜 이걸 하나 — 표가 왜 이렇게 나왔는지 알아야 바꿔도 된다. 규칙은 다섯 줄이다.
| 순서 | 규칙 | 왜 |
|---|---|---|
| 1 | 시험 전날 하루는 비운다. 02절 카드만 훑는다 | 전날 새 문제는 점수를 올리지 않고 잠을 깎는다 |
| 2 | 그 앞 이틀은 총정리 — 오답노트의 틀린 문항 전부 · 17장 백지 재현 | 마지막에 오르는 점수는 틀린 자리에서만 나온다 |
| 3 | 그 앞 12일은 실전 세트 하루 하나. 날이 모자라면 하루 둘 | 150분을 12번 겪어야 시간 배분이 몸에 남는다 |
| 4 | 남은 날에 E01 진단과 분야 장 17개를 약한 순서로. 하루에 몇 장인지는 남은 날로 정한다 | 약한 묶음이 앞에 와야 세트에서 그 묶음의 변화를 볼 수 있다 |
| 5 | 날이 남으면 묶음이 끝날 때마다 복습 날(그 묶음 04절의 틀린 것 다시)을 끼우고, 그래도 남으면 예비로 둔다 | 묶음 단위로 되짚어야 같은 꼴이 몰려서 보인다 |
날이 아주 모자라면(분야 장을 하루 셋 이상 봐야 하면) 표는 그대로 짜되 첫 줄에 경고가 붙는다. 그때는 세트를 줄이지 말고 분야 장의 04절 기출만 푸는 것으로 장 하나의 무게를 줄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