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 · 해시 · 인증 · 접근 통제 E13

지키는 쪽의 용어다. 알고리즘 이름, 키의 방향, 인증과 인가의 차이, 프로토콜의 층과 포트를 철자 그대로 적는다

왜 이 장을 하나
보안 묶음은 11회 전부에 나왔고 전부 용어를 정확한 철자로 적는 문제다. 이 장은 지키는 쪽 — 암호 알고리즘 분류, 해시, 전자서명, 인증 4요소, 접근 통제 3종, 보안 프로토콜 — 을 한 벌의 카드로 묶고 헷갈리는 짝을 갈라 둔다.
다루는 것암호 분류 · 해시 · 서명 · 인증 · 접근 통제 · 프로토콜
문항기출 13 · 예상 1 · 훈련 5
끝나면알고리즘 이름을 보고 분류를 말한다

01왜 이 장인가

왜 이걸 하나 — 2회에서 두 번째로 약했던 묶음이다. 계산이 없어 외운 만큼 그대로 점수가 되는 자리다.

11회분 220문항 중 보안은 23문항이고, 그중 이 장(지키는 쪽)이 13문항이다. 11회 중 7회에 나왔고 2025년 3회에는 3문항(OTP · OAuth · 접근 통제)이 한꺼번에 나왔다. 공격 쪽 10문항은 E14 다.

몇 문항무엇을 적나보기
용어 하나9설명을 읽고 이름 하나 — L2TP · SSH · 해시 · OAuth · IPSec · AES · OTP · ISMS2023-1회 6번 · 2024-2회 14번 · 2026-2회 15번
분류1알고리즘 6개를 대칭 · 비대칭으로2023-2회 15번
매칭 3칸3접근 통제 3종의 약자2023-3회 13번 · 2025-3회 10번

→ 13문항 중 같은 것이 두 번 나온 것이 셋이다. 해시(2023-2회 · 2026-2회), OAuth(2023-3회 · 2025-3회), 접근 통제 MAC · RBAC · DAC(2023-3회 · 2025-3회). 같은 낱말이 회차를 건너 반복된다는 것이 이 묶음의 성질이고, 02절 카드가 그 반복을 겨냥한다.

보안 문제는 문제 문장 안에 답의 표지가 있다. 「일방향」이면 해시, 「권한 위임」이면 OAuth, 「AH 와 ESP」면 IPSec, 「22번 포트」면 SSH. 03절은 그 표지가 왜 그 답으로 이어지는지를 세운다.

문항 수는 이 노트의 문제 데이터에서 ch=E13 인 것을 센 값이다(2026-09-14). 보안 23 = E13 13 + E14 10.

02한눈에

왜 이걸 하나 — 시험 전날 카드의 낱말을 백지에 철자까지 적어 본다.

대칭키같은 키로 잠그고 연다. 빠르지만 키를 안전하게 나눠 갖는 문제가 있다. DES(56비트 키, 미국 표준이었다) · 3DES · AES(128 · 192 · 256비트 키, DES 대체) · SEED(국산, 128비트 블록) · ARIA(국산) · LEA(국산 경량) · IDEA · RC4(스트림).
비대칭키(공개키)공개키 · 개인키 한 쌍. 느리지만 키 배송 문제가 없다. RSA(소인수분해) · ECC(타원 곡선, 짧은 키) · ElGamal · DSA(서명 전용) · Diffie-Hellman(키 교환, 이산대수).
해시임의 길이 → 고정 길이, 일방향, 키 없음. 무결성 확인 · 비밀번호 저장 · 전자서명에 쓴다. MD5(128비트) · SHA-1(160비트) · SHA-256 · SHA-3 · HAVAL. 같은 요약값이 나오는 두 입력을 찾기 어려워야 한다(충돌 저항성).
전자서명보내는 사람의 개인키로 서명, 보내는 사람의 공개키로 검증. 부인 방지 · 무결성 · 인증. 암호화(받는 사람 공개키로 잠금)와 방향이 반대다.
PKI공개키 기반 구조. 인증기관(CA)이 공개키 인증서를 발급해 공개키의 주인을 보증한다. 등록기관(RA) · 인증서 폐지 목록(CRL).
인증 4요소지식(비밀번호 · PIN) · 소유(OTP · 카드) · 존재/생체(지문 · 홍채) · 행위(서명 · 걸음). 둘 이상이면 MFA. OTP = 매번 새로 만드는 일회용 비밀번호.
인증 · 인가 · SSO인증 = 누구인지 확인. 인가 = 무엇을 할 수 있는지 허락. OAuth = 비밀번호를 주지 않고 권한을 위임하는 개방형 인가 표준. SSO = 한 번 로그인으로 여러 시스템. Kerberos = 티켓 기반 · 대칭키 인증(MIT).
접근 통제 3종MAC 강제적 — 보안 등급(레이블)으로, 관리자가 정함(벨-라파둘라 · 비바). DAC 임의적 — 소유자가 정함(ACL). RBAC 역할 기반 — 역할에 권한을 붙임.
보안 프로토콜과 층SSH — 응용, 22번 포트, 암호화된 원격 접속. SSL/TLS — 전송 위, HTTPS 443. IPSec — 네트워크 층, AH(인증) · ESP(암호화 + 인증), 전송 모드 · 터널 모드. S/MIME · PGP — 메일.
VPN 터널링PPTP(마이크로소프트) · L2F(시스코) · L2TP(둘을 합침, 자체 암호화 없음 → IPSec 과 함께) · IPSec VPN · SSL VPN.
관리체계 · 법ISMS-P —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KISA). ISO/IEC 27001 — 국제 표준. 개인정보보호법 · 정보통신망법.

03밑바닥

왜 이걸 하나 — 낱말을 외우는 것과 왜 그 낱말이 답인지 아는 것은 다르다. 후자여야 새 문장을 봐도 답이 나온다.

3-1. 키가 하나인가 둘인가

암호 알고리즘의 첫 분류는 키가 몇 개냐다. 잠글 때와 열 때 같은 키를 쓰면 대칭키, 공개키로 잠그고 개인키로 열면 비대칭키다. 대칭키는 빠르지만 상대에게 키를 안전하게 건네는 방법이 없고, 비대칭키는 그 문제를 풀지만 수백 배 느리다.

그래서 실제 통신(TLS · SSH)은 둘을 섞는다. 비대칭키로 대칭키 하나를 안전하게 나눠 갖고, 그 뒤의 데이터는 대칭키로 잠근다. 문제에서 「키 배송 문제 해결」이 보이면 비대칭키, 「속도 · 대용량」이 보이면 대칭키다.

이름으로 분류하는 문제(2023년 2회 15번)는 목록을 외우는 수밖에 없다. 대칭키는 DES · AES · SEED · ARIA · LEA · IDEA · RC4, 비대칭키는 RSA · ECC · ElGamal · DSA · DH. 국산(SEED · ARIA · LEA)은 전부 대칭키라는 것이 기억의 고리다.

3-2. 해시는 왜 되돌릴 수 없나

해시 함수는 어떤 길이의 입력이든 고정 길이(SHA-256 이면 256비트)로 줄인다. 무한히 많은 입력이 유한한 출력에 몰리므로 출력에서 입력을 유일하게 복원할 정보가 없다. 그래서 일방향이고, 「암호화」라고 부르지만 복호화가 없다.

쓰임은 셋이다. 파일의 해시값을 함께 보내면 받는 쪽이 다시 계산해 무결성을 확인하고, 비밀번호는 원문 대신 해시값을 저장하며, 전자서명은 문서 전체가 아니라 문서의 해시값에 서명한다. 2026년 2회 15번의 「데이터 무결성 확인과 메시지 인증」이 바로 이 쓰임이다.

답안 표기가 갈리는 자리다. 빈칸 뒤에 「함수」가 인쇄돼 있으면 「해시」만, 「무엇인가」라고 통째로 물으면 「해시 함수」로 적는다. 「해싱」은 동작을 가리키는 말이라 정답표와 다를 수 있다.

3-3. 서명은 암호화의 거울이다

비대칭키의 두 키는 어느 쪽으로 잠가도 반대쪽으로 열린다. 받는 사람의 공개키로 잠그면 받는 사람만 열 수 있으니 암호화고, 보내는 사람의 개인키로 잠그면 누구나 그 사람의 공개키로 열어 볼 수 있으니 「이 사람이 만들었다」는 서명이 된다.

서명이 주는 것은 셋이다. 만든 사람이 누구인지(인증), 중간에 안 바뀌었는지(무결성), 나중에 안 만들었다고 못 하는 것(부인 방지). 훈련 2번이 이 방향을 묻고, 「부인 방지」라는 낱말이 보이면 전자서명이다.

공개키가 진짜 그 사람 것인지는 누가 보증하나. 그것이 PKI 다 — 인증기관(CA)이 「이 공개키는 이 사람 것」이라고 자기 개인키로 서명한 문서가 공개키 인증서다.

3-4. 인증은 「누구냐」, 인가는 「무엇을 해도 되냐」

인증(Authentication)은 신원 확인이고 인가(Authorization)는 권한 부여다. 로그인이 인증이고, 로그인한 뒤 어느 메뉴를 열 수 있는지가 인가다. OAuth 는 이름에 Auth 가 들어 있지만 인가 표준이다 —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에서 비밀번호를 그 앱에 주지 않고 권한만 위임한다.

인증의 재료가 4요소다. 아는 것(지식), 가진 것(소유), 몸(존재 · 생체), 하는 방식(행위). OTP 는 매번 새 비밀번호를 만드는 기기나 앱을 가져야 하므로 소유 기반이고, 지식 기반 비밀번호와 합치면 2요소 인증이다.

접근 통제 3종은 누가 규칙을 정하느냐로 갈린다. MAC 은 관리자가 보안 등급으로 강제로, DAC 은 자원의 소유자가 임의로, RBAC 은 역할에 권한을 붙여 사람은 역할만 받는다. 「등급 · 레이블」이면 MAC, 「소유자」면 DAC, 「역할」이면 RBAC 이고, 2023년 3회와 2025년 3회에 같은 세 칸이 나왔다.

3-5. 프로토콜은 층과 포트로 기억한다

보안 프로토콜은 OSI 어느 층에서 동작하는지가 정체다. IPSec 은 네트워크 층에서 IP 패킷 단위로 보호하고, TLS 는 전송 층 위에서 응용 데이터를 보호하며, SSH 는 응용 층의 원격 접속 프로토콜이다. 「IP 패킷 단위」「AH · ESP」가 보이면 IPSec, 「443」「HTTPS」면 TLS, 「22」「원격 로그인」이면 SSH.

IPSec 안에서 AH 는 인증만(암호화 없음), ESP 는 암호화까지 한다. 전송 모드는 데이터만 보호하고 터널 모드는 IP 헤더까지 통째로 싸서 새 헤더를 붙인다. VPN 이 터널 모드다.

VPN 터널링 프로토콜 셋은 계보로 외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PPTP 와 시스코의 L2F 를 합친 것이 L2TP 이고, L2TP 는 자체 암호화가 없어 IPSec 과 함께 쓴다(2023년 1회 6번). 이 한 문장에 문제의 표지 세 개(L2F · PPTP · IPsec 과 함께)가 다 들어 있다.

통과 기준은 넷이다. 첫째, 알고리즘 이름 15개를 대칭 · 비대칭 · 해시로 즉시 분류한다. 둘째, 암호화와 서명의 키 방향을 반대로 말한다. 셋째, 인증 4요소 · 접근 통제 3종 · 인증과 인가의 차이를 예와 함께 말한다. 넷째, IPSec · TLS · SSH 의 층과 포트, AH · ESP 의 차이를 말한다. 이 넷이 기출 13문항의 전부다.
OAuth 는 로그인(인증) 프로토콜이다.OAuth 는 인가(권한 위임) 표준이다. 제3자 앱에 비밀번호를 주지 않고 「내 사진에 접근해도 된다」는 권한만 준다. 로그인 자체를 표준화한 것은 그 위에 얹힌 OpenID Connect 다. 문제 문장에 「접근 권한을 위임」이 있으면 OAuth 다.
해시는 암호화의 한 종류라 키로 복호화할 수 있다.해시에는 키가 없고 복호화도 없다. 입력이 무한한데 출력 길이가 고정이라 되돌릴 정보가 남지 않는다. 비밀번호를 해시로 저장하는 이유가 그것이다 — 서버도 원문을 모른다.

04기출

왜 이걸 하나 — 문장에서 표지 낱말을 찾아 답으로 잇는 연습이다. 철자까지 적는다.

답을 적을 때 한글 이름과 영문 약자 중 문제가 요구하는 쪽을 적는다. 「영문 약자」라고 하면 약자만, 요구가 없으면 정답표에 흔한 쪽(한글 이름 또는 약자)을 적고 괄호로 다른 쪽을 덧붙여도 된다.

2023-1회 · 6번보안

시스코의 L2F와 마이크로소프트의 PPTP를 조합한 VPN 터널링 프로토콜로, 자체 암호화 기능이 없어 IPsec과 함께 사용되는 것은?

정답L2TP

— L2TP. 시스코의 L2F 와 마이크로소프트의 PPTP 를 합친 2계층 터널링 프로토콜이고, 암호화가 없어 IPSec 과 짝지어 쓴다.

원리 — VPN 은 공중망 위에 터널을 뚫어 사설망처럼 쓰는 것이고, 터널을 뚫는 방법(터널링 프로토콜)이 여럿이다. PPTP 는 마이크로소프트 것, L2F 는 시스코 것이었는데 둘을 표준으로 합친 것이 L2TP(Layer 2 Tunneling Protocol)다. 이름의 2 가 데이터링크(2계층)에서 터널을 만든다는 뜻이다. L2TP 는 캡슐에 싸기만 하고 내용을 암호화하지 않으므로, 실제로는 3계층 암호화 프로토콜인 IPSec 과 함께(L2TP/IPSec) 쓴다. "L2F + PPTP", "자체 암호화 없음 + IPSec" 이 표지다.

따라가기

  1. L2F + PPTP 조합 → L2TP
  2. 자체 암호화 없음 → IPSec 과 함께 → 확인

헷갈리는 자리 — PPTP 나 IPSec 을 적는 것. PPTP 는 합치기 전 재료이고 IPSec 은 함께 쓰는 짝이다. "2계층"은 L2TP · PPTP, "3계층"은 IPSec 이라는 층 구분도 함께 나온다.

표준 · 교재 정의(암호 · 인증 · 접근 통제 용어)와 대조했다. 복원 출처 grandlife.co.kr(2026-09-14) — 공식 원문이 아니라 문장이 실제와 다를 수 있다.

2023-1회 · 7번보안

22번 포트를 사용하며, 암호화된 원격 로그인·원격 명령 실행·파일 전송을 제공하는 보안 프로토콜은?

정답SSH

— SSH. 22번 포트에서 원격 로그인 · 명령 실행 · 파일 전송을 전부 암호화해 주는 프로토콜이다.

원리 — Telnet(23)은 원격 접속 내용이 평문이라 중간에서 비밀번호까지 보인다. SSH(Secure Shell)는 같은 일을 암호화된 통로로 하며, 그 통로로 원격 명령 실행, 파일 복사(SCP · SFTP), 포트 포워딩까지 한다. 공개키 방식으로 서버를 확인하고 세션 키를 만들어 대칭 암호로 통신한다. 기본 포트가 22 라 "22 · 암호화 · 원격 로그인" 셋이 SSH 의 표지다.

따라가기

  1. 22번 포트 + 암호화 원격 로그인 → SSH

헷갈리는 자리 — SSL/TLS(웹 · 443)나 Telnet(23)과 섞는 것. "원격 로그인"이면 SSH 또는 Telnet 이고, "암호화"가 붙으면 SSH 다. 2025년 2회 3번은 거꾸로 SSH 의 포트 번호를 물었다.

표준 · 교재 정의(암호 · 인증 · 접근 통제 용어)와 대조했다. 복원 출처 grandlife.co.kr(2026-09-14) — 공식 원문이 아니라 문장이 실제와 다를 수 있다.

2023-2회 · 15번보안

다음 암호 알고리즘을 대칭키와 비대칭키로 분류하시오: DES, AES, RSA, ECC, ARIA, SEED

정답대칭키: DES, AES, ARIA, SEED / 비대칭키: RSA, ECC

— 대칭키: DES · AES · ARIA · SEED, 비대칭키: RSA · ECC. 암호화와 복호화에 같은 키를 쓰면 대칭, 다른 키(공개키 · 개인키)를 쓰면 비대칭이다.

원리 — 대칭키 암호는 잠글 때와 열 때 같은 열쇠를 쓴다 — 빠르지만 열쇠를 상대에게 안전하게 건네는 문제가 있다. DES(옛 미국 표준, 56비트) · AES(현 표준, 128/192/256비트) · SEED(한국, KISA) · ARIA(한국, 국정원 · 학계) 가 여기다. 비대칭키 암호는 공개키로 잠그고 개인키로 열어 열쇠 전달 문제를 푼다 — 느려서 키 교환 · 서명에 쓴다. RSA(소인수분해) · ECC(타원 곡선) · DH(키 교환) 가 여기다. 이름을 두 상자에 나눠 외운다.

따라가기

  1. DES · AES → 미국 표준 대칭, ARIA · SEED → 한국 대칭
  2. RSA · ECC → 비대칭

헷갈리는 자리 — SEED · ARIA 를 낯설어 비대칭에 넣는 것. 한국산 블록 암호는 전부 대칭이다(LEA · HIGHT 도). 해시(SHA · MD5)는 키가 없어 어느 쪽도 아니라는 것도 같은 묶음에서 나온다.

표준 · 교재 정의(암호 · 인증 · 접근 통제 용어)와 대조했다. 복원 출처 grandlife.co.kr(2026-09-14) — 공식 원문이 아니라 문장이 실제와 다를 수 있다.

2023-2회 · 16번보안

임의 길이 데이터를 고정 길이 값으로 변환하며, 복호화(역변환)가 불가능한 단방향 암호화에 사용되는 함수는?

정답해시 (함수)

— 해시(함수). 어떤 길이의 입력이든 고정 길이 값으로 바꾸고, 그 값에서 원래 입력을 되찾을 수 없는 한 방향 함수다.

원리 — 해시는 문서의 지문이다. 긴 파일도 짧은 메시지도 같은 길이(SHA-256 이면 256비트)의 값이 되고, 입력이 한 글자만 달라도 값이 완전히 달라지며, 값에서 입력으로 되돌아갈 수 없다(단방향). 그래서 비밀번호를 원문 대신 해시로 저장하고, 파일이 바뀌지 않았는지(무결성) 해시를 견주어 확인한다. 암호화와 달리 키가 없고 복호화라는 것이 없다. MD5 · SHA-1 · SHA-256 이 대표다.

따라가기

  1. 임의 길이 → 고정 길이 · 역변환 불가 · 단방향 → 해시 함수

헷갈리는 자리 — "단방향 암호화"라는 말 때문에 대칭 · 비대칭 암호를 적는 것. 되돌릴 수 없으면 암호화가 아니라 해시다. 2026년 2회 15번에 같은 정의가 빈칸으로 다시 나왔다.

표준 · 교재 정의(암호 · 인증 · 접근 통제 용어)와 대조했다. 복원 출처 grandlife.co.kr(2026-09-14) — 공식 원문이 아니라 문장이 실제와 다를 수 있다.

2023-3회 · 2번보안

비밀번호를 제3자 서비스에 노출하지 않고 접근 권한을 위임할 수 있게 하는 개방형 인가(Authorization) 표준은?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의 원리)

정답OAuth

— OAuth. 비밀번호를 넘기지 않고 "이 앱이 내 자료의 이 부분을 쓰게 해 달라"는 권한만 넘기는 개방형 인가 표준이다.

원리 — 어떤 앱이 내 구글 사진을 읽으려면 예전엔 구글 비밀번호를 그 앱에 줘야 했다. OAuth 는 대신 구글에 로그인해 "이 앱에 사진 읽기 권한 허용"을 누르면 구글이 앱에게 제한된 토큰을 준다 — 앱은 비밀번호를 모르고, 권한 범위와 기간이 정해지며, 언제든 취소할 수 있다. 인증(누구인가)이 아니라 인가(무엇을 할 수 있나)의 표준이고,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도 이 위에서 돈다. 2025년 3회 9번에 같은 정의로 다시 나왔다.

따라가기

  1. 비밀번호 노출 없이 + 접근 권한 위임 + 개방형 표준 → OAuth

헷갈리는 자리 — SSO(한 번 로그인으로 여러 시스템)나 OpenID(인증)와 섞는 것. "권한 위임"이 OAuth 의 표지다. 철자는 O 대문자 · Auth 다.

표준 · 교재 정의(암호 · 인증 · 접근 통제 용어)와 대조했다. 복원 출처 grandlife.co.kr(2026-09-14) — 공식 원문이 아니라 문장이 실제와 다를 수 있다.

2023-3회 · 13번보안

접근 통제 3종: ① 보안 등급(레이블) 기반 강제 통제 ② 역할 기반 통제 ③ 소유자가 임의로 결정하는 신분 기반 통제

정답① MAC ② RBAC ③ DAC

— ① MAC ② RBAC ③ DAC. 누가 접근 규칙을 정하느냐로 갈리는 세 정책이다.

원리 — 접근 통제는 "누가 어떤 자료에 손댈 수 있나"를 정하는 것이고 정하는 주체가 다르다. 강제적 접근 통제(MAC)는 시스템이 자료와 사람에 보안 등급(기밀 · 비밀 · 일반)을 붙여 등급 규칙으로 강제한다 — 군 · 정부. 임의적 접근 통제(DAC)는 자료의 소유자가 "누구에게 읽기 · 쓰기"를 임의로 준다 — 파일 권한, 유닉스 chmod. 역할 기반(RBAC)은 사람이 아니라 역할(관리자 · 회계)에 권한을 붙이고 사람에게 역할을 준다 — 회사 시스템. 표지는 "등급 · 레이블 = MAC", "소유자 = DAC", "역할 = RBAC" 다.

따라가기

  1. 보안 등급 · 강제 → MAC
  2. 역할 → RBAC
  3. 소유자가 임의로 → DAC

헷갈리는 자리 — MAC 을 네트워크의 MAC 주소로 읽는 것. 여기 MAC 은 Mandatory Access Control 이다. DAC 의 D 는 Discretionary(임의)이고, 2025년 3회 10번은 같은 셋을 영문 약자로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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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2회 · 5번보안

네트워크 계층에서 IP 패킷 단위로 암호화·인증을 제공하며, AH와 ESP 프로토콜을 사용하는 보안 프로토콜은?

정답IPSec

— IPSec. IP 패킷 단위로 인증(AH)과 암호화(ESP)를 붙이는 3계층 보안 프로토콜이다.

원리 — SSL/TLS 가 응용 사이(웹 · 메일)의 데이터를 지킨다면 IPSec 은 그 아래 네트워크 계층에서 IP 패킷 자체를 지키므로 위에서 무슨 응용이 돌든 상관없이 보호된다. 두 프로토콜로 이뤄진다 — AH(Authentication Header)는 패킷이 바뀌지 않았고 보낸 이가 맞다는 것(무결성 · 인증)만 보장하고 암호화는 안 한다, ESP(Encapsulating Security Payload)는 암호화까지 한다. 동작 모드는 데이터만 보호하는 전송 모드와 IP 헤더까지 통째로 싸는 터널 모드(VPN)가 있다. L2TP 와 짝지어 VPN 을 만드는 것이 2023년 1회 6번이다.

따라가기

  1. 네트워크 계층 + IP 패킷 단위 + AH · ESP → IPSec

헷갈리는 자리 — SSL/TLS(전송 · 응용 사이)나 SSH(응용)와 섞는 것. "AH · ESP" 두 낱말이 보이면 IPSec 이다. 대소문자는 IPSec 또는 IPsec 둘 다 통용된다.

표준 · 교재 정의(암호 · 인증 · 접근 통제 용어)와 대조했다. 복원 출처 grandlife.co.kr(2026-09-14) — 공식 원문이 아니라 문장이 실제와 다를 수 있다.

2024-2회 · 14번보안

1997년 NIST 공모로 선정되어 DES를 대체했으며, 128/192/256비트 키를 사용하는 대칭키 블록 암호는?

정답AES

— AES. 1997년 NIST 공모로 뽑혀(Rijndael) DES 를 대체한 대칭키 블록 암호이고 키는 128 · 192 · 256비트다.

원리 — DES 는 1970년대 미국 표준이었지만 키가 56비트라 1990년대에 하루 만에 깨졌다. NIST 는 공모전을 열어 벨기에의 Rijndael 을 새 표준으로 골랐고, 그것이 AES(Advanced Encryption Standard)다. 128비트 블록을 라운드마다 치환 · 섞기 · 키 더하기로 변환하고, 키 길이에 따라 10 · 12 · 14 라운드다. 대칭키라 잠그는 키와 여는 키가 같고, 지금 인터넷 암호화(TLS · 무선 WPA2)의 기본이다. "NIST · DES 대체 · 128/192/256" 이 표지다.

따라가기

  1. NIST 공모 · DES 대체 · 128/192/256 키 → AES

헷갈리는 자리 — 3DES(DES 를 세 번 돌린 과도기 방식)나 RSA(비대칭)를 적는 것. "블록 암호 · 대칭"이면 AES 다. 키 길이 세 가지를 블록 길이(고정 128)와 섞지 않는다.

표준 · 교재 정의(암호 · 인증 · 접근 통제 용어)와 대조했다. 복원 출처 grandlife.co.kr(2026-09-14) — 공식 원문이 아니라 문장이 실제와 다를 수 있다.

2025-3회 · 8번보안

인터넷 뱅킹 등에서 매번 새로 생성되는 일회용 비밀번호 인증 방식은? (영문 약자)

정답OTP

— OTP. 쓸 때마다 새로 만들어져 한 번만 쓰이는 비밀번호다.

원리 — 고정 비밀번호는 한 번 새면 계속 쓰인다. OTP(One-Time Password)는 시간(30초마다 바뀜)이나 횟수(누를 때마다)에 따라 기기와 서버가 같은 규칙으로 새 번호를 만들어, 훔쳐 봐도 다음엔 쓸 수 없다. 인터넷 뱅킹의 OTP 기기, 앱의 6자리 코드(Google Authenticator), 문자 인증 번호가 다 이것이다. 인증 요소로는 "가진 것"(소유 기반)에 속한다.

따라가기

  1. 매번 새로 생성 · 일회용 비밀번호 → OTP

헷갈리는 자리 — PIN(고정 번호)이나 2FA(방식이 아니라 요소가 둘이라는 뜻)와 섞는 것. "일회용"이면 OTP 다. 영문 약자 세 글자를 답한다. 시간 동기(TOTP)와 이벤트 동기(HOTP) 두 방식이 있다는 것까지 알아 두면 서술형에도 대응된다.

표준 · 교재 정의(암호 · 인증 · 접근 통제 용어)와 대조했다. 복원 출처 grandlife.co.kr(2026-09-14) — 공식 원문이 아니라 문장이 실제와 다를 수 있다.

2025-3회 · 9번보안

비밀번호를 제공하지 않고 제3자 애플리케이션에 접근 권한을 위임하는 개방형 표준 프로토콜은?

정답OAuth

— OAuth. 비밀번호 대신 권한 토큰을 넘기는 개방형 인가 표준으로, 2023년 3회 2번과 같은 문제다.

원리 — 제3자 앱이 내 계정의 자료를 쓰려 할 때 비밀번호를 주는 대신, 원래 서비스(구글 · 카카오)에 로그인해 "이 앱에 이만큼 허용"을 누르면 서비스가 앱에 제한된 접근 토큰을 준다. 앱은 비밀번호를 모르고 토큰은 범위 · 기간이 정해지며 언제든 취소된다. 이 흐름의 표준이 OAuth(현재 2.0)다. 인증(누구인가)이 아니라 인가(무엇을 허용하나)를 다룬다.

따라가기

  1. 비밀번호 제공 없이 + 권한 위임 + 개방형 표준 → OAuth

헷갈리는 자리 — SAML · OpenID Connect(인증 쪽 표준)와 섞는 것. "권한 위임"이 OAuth 의 표지이고, 같은 문제가 두 회차에 나왔다.

표준 · 교재 정의(암호 · 인증 · 접근 통제 용어)와 대조했다. 복원 출처 grandlife.co.kr(2026-09-14) — 공식 원문이 아니라 문장이 실제와 다를 수 있다.

2025-3회 · 10번보안

접근 통제 정책 3종을 쓰시오: 강제적 / 역할 기반 / 임의적 (영문 약자)

정답MAC, RBAC, DAC

— MAC, RBAC, DAC. 강제적 · 역할 기반 · 임의적 접근 통제의 영문 약자다.

원리 — 접근 통제 정책은 규칙을 누가 정하나로 갈린다. 강제적(MAC, Mandatory)은 시스템이 보안 등급으로 강제, 임의적(DAC, Discretionary)은 소유자가 마음대로, 역할 기반(RBAC, Role-Based)은 역할에 권한을 붙인다. 2023년 3회 13번이 설명 → 약자였다면 이 문제는 우리말 이름 → 약자다. 약자의 첫 글자(M 강제, D 임의, R 역할)가 우리말과 짝이다.

따라가기

  1. 강제적 → MAC
  2. 역할 기반 → RBAC
  3. 임의적 → DAC

헷갈리는 자리 — 순서를 문제가 준 대로(강제 · 역할 · 임의) 적어야 한다. RBAC 의 B 를 빼고 RAC 로 적거나 MAC 의 뜻을 Media Access Control 로 적는 것도 오답이다.

표준 · 교재 정의(암호 · 인증 · 접근 통제 용어)와 대조했다. 복원 출처 grandlife.co.kr(2026-09-14) — 공식 원문이 아니라 문장이 실제와 다를 수 있다.

2026-1회 · 7번보안

기업·기관의 정보보호 관리체계가 기준에 적합한지 정부 지정 인증기관이 심사하여 인증하는 제도는? (영문 약자)

정답ISMS

— ISMS. 정보보호 관리체계가 기준에 맞는지 정부 지정 기관이 심사해 인증하는 제도다.

원리 — 기업이 정보를 지키는 "체계"(정책 · 조직 · 절차 · 통제)를 갖췄는지 한국인터넷진흥원 등 지정 기관이 심사해 인증서를 주는 것이 ISMS(Information Security Management System) 인증이다. 개인정보 보호까지 함께 보면 ISMS-P 다. 일정 규모 이상의 사업자는 의무이고 유효 기간은 3년, 매년 사후 심사를 받는다. 국제 표준은 ISO 27001 이다. "관리체계 · 인증 · 정부 지정 기관"이 표지다.

따라가기

  1. 정보보호 관리체계 + 인증 제도 → ISMS

헷갈리는 자리 — ISO 27001(국제 표준)이나 PIMS(옛 개인정보 인증, 지금은 ISMS-P 로 통합)를 적는 것. 국내 제도의 영문 약자는 ISMS 다.

표준 · 교재 정의(암호 · 인증 · 접근 통제 용어)와 대조했다. 복원 출처 grandlife.co.kr(2026-09-14) — 공식 원문이 아니라 문장이 실제와 다를 수 있다.

2026-2회 · 15번보안

다음 설명의 빈칸에 들어갈 용어를 쓰시오.

임의의 길이를 가진 입력 데이터를 고정된 길이의 값으로 변환하며, 데이터 무결성 확인과 메시지 인증 등에 활용되는 일방향 함수는 ( ) 함수이다.

정답해시

— 해시. 임의 길이 입력을 고정 길이로 바꾸는 일방향 함수이고, 무결성 확인과 메시지 인증에 쓴다.

원리 — 2023년 2회 16번의 정의가 빈칸으로 다시 나왔다. 해시 함수는 문서의 지문을 만든다 — 길이가 늘 같고, 입력이 조금만 달라도 값이 크게 바뀌며, 값에서 입력을 되찾을 수 없다. 그래서 파일이 바뀌었는지(무결성)를 해시 비교로 알고, 비밀 키와 섞어 만든 HMAC 으로 메시지 인증을 한다. 암호화와 달리 되돌리는 연산이 없다. SHA-256 · SHA-3 · MD5 가 이름들이다.

따라가기

  1. 임의 길이 → 고정 길이 · 일방향 · 무결성 · 메시지 인증 → 해시 함수

헷갈리는 자리 — "암호화 함수"라 적는 것. 되돌릴 수 없는 것은 암호화가 아니다. 답은 빈칸 하나에 들어갈 낱말 "해시"이고 "해시 함수"까지 적어도 된다.

표준 · 교재 정의(암호 · 인증 · 접근 통제 용어)와 대조했다. 복원 출처 grandlife.co.kr(2026-09-14) — 공식 원문이 아니라 문장이 실제와 다를 수 있다.

예상 1회 · 17번보안빈출 원리: 암호 알고리즘

① 소인수분해의 어려움에 기반한 공개키(비대칭키) 암호 알고리즘 ② 타원 곡선 이론에 기반해 짧은 키로 동등한 보안 강도를 제공하는 공개키 알고리즘

정답① RSA ② ECC

— ① RSA ② ECC. 큰 수의 소인수분해가 어렵다는 것에 기댄 것이 RSA, 타원 곡선 위의 계산이 어렵다는 것에 기댄 것이 ECC 다.

원리 — 공개키 암호는 "한 방향은 쉽고 거꾸로는 어려운" 수학 문제 위에 세운다. RSA 는 두 큰 소수를 곱하기는 쉽지만 곱을 다시 소인수분해하기는 어렵다는 것을 쓴다 — 키가 2048비트 이상으로 길다. ECC(타원 곡선 암호)는 타원 곡선 위의 점 연산에서 거꾸로 푸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써서, 256비트 키로 RSA 3072비트와 비슷한 강도를 낸다 — 짧은 키라 모바일 · 인증서에 널리 쓴다.

따라가기

  1. 소인수분해 → RSA
  2. 타원 곡선 · 짧은 키 · 같은 강도 → ECC

헷갈리는 자리 — DH(디피-헬만)는 이산대수 문제 위의 키 교환 방식이라 셋을 섞지 않는다. "소인수분해"는 RSA 하나뿐이다.

이전 자료의 예상 문제다. 표준 정의와 대조했다.

05틀리는 자리

왜 이걸 하나 — 용어 문제는 철자와 짝에서 깎인다.

자리새는 꼴적는 법기출
약자 철자IPSec 을 IPSEC 으로, L2TP 를 L2PT 로, RBAC 을 RBCA 로풀어 쓴 말을 함께 외운다 — IP Security, Layer 2 Tunneling Protocol, Role Based Access Control2023-1회 6번 · 2024-2회 5번 · 2025-3회 10번
한글 · 영문「영문 약자」를 요구하는데 한글로요구를 따른다. 없으면 정답표 쪽(OTP · OAuth · ISMS 는 약자, 해시 · 대칭키는 한글)2025-3회 8번 · 2026-1회 7번
함수 · 함수 없이「( ) 함수」에 「해시 함수」를 넣는다빈칸 뒤 낱말을 읽고 겹치지 않게2026-2회 15번
분류 문제여섯 중 하나를 반대편에 넣는다국산 셋은 대칭, RSA · ECC 는 비대칭. 소문항이라 부분 점수가 있으니 빈칸 없이2023-2회 15번
비슷한 이름MAC(접근 통제)과 MAC(주소 · 메시지 인증 코드)을 섞는다문제의 문맥 — 「보안 등급」이면 강제적 접근 통제2023-3회 13번
OAuth 대소문자OAUTH · OauthOAuth — O 와 A 만 대문자2023-3회 2번 · 2025-3회 9번
ISMS 와 ISMS-P둘 중 하나만 외운다정보보호 관리체계는 ISMS, 개인정보까지 합친 현행 인증은 ISMS-P. 문제가 「정보보호 관리체계」라 하면 ISMS2026-1회 7번

용어 문제는 답이 짧아 한 글자가 5점이다. 답 칸에 적은 뒤 약자를 풀어 말해 보고, 풀어지지 않으면 철자가 틀린 것이다.

06훈련

왜 이걸 하나 — 기출에 아직 안 나온 짝이다. 분류 확장 · 서명 방향 · 인증 4요소 · AH/ESP · PKI/SSO/Kerberos.

5문항은 02절 카드에서 기출이 아직 안 건드린 칸을 뽑았다. 정답은 정의로 대조한 용어라 계산이 없다.

훈련 보안 · 1번보안

다음 알고리즘을 대칭키 · 비대칭키 · 해시로 분류하시오.

SHA-256, RSA, SEED, MD5, ECC, ARIA, DH(Diffie-Hellman), LEA

정답대칭키: SEED, ARIA, LEA
비대칭키: RSA, ECC, DH
해시: SHA-256, MD5

— 대칭키: SEED · ARIA · LEA, 비대칭키: RSA · ECC · DH, 해시: SHA-256 · MD5.

원리 — 키가 하나(같은 키로 잠그고 열기)면 대칭 — 한국산 SEED · ARIA · LEA 와 AES · DES. 키가 둘(공개키 · 개인키)이면 비대칭 — RSA(소인수분해) · ECC(타원 곡선) · DH(키 교환). 키가 없고 되돌릴 수 없으면 해시 — SHA 계열 · MD5. 이름을 보고 세 상자 중 하나에 넣는 연습이 2023년 2회 15번의 확장판이다.

따라가기

  1. SEED · ARIA · LEA → 대칭(한국산 블록 암호)
  2. RSA · ECC · DH → 비대칭
  3. SHA-256 · MD5 → 해시

이 노트에서 만든 변형 문제다. 표준 정의와 대조했다.

훈련 보안 · 2번보안

전자서명에서 다음 두 일에 각각 쓰는 키를 쓰시오.

① 송신자가 문서에 서명을 만들 때
② 수신자가 그 서명을 검증할 때

정답① 송신자의 개인키 ② 송신자의 공개키

— ① 송신자의 개인키 ② 송신자의 공개키. 서명은 "나만 가진 키로 만들고 누구나 가진 키로 확인"한다.

원리 — 전자서명은 문서의 해시를 송신자의 개인키로 잠근 것이다. 개인키는 송신자만 갖고 있으므로 그 서명은 송신자만 만들 수 있고, 짝인 공개키는 누구나 갖고 있으므로 아무나 풀어 해시를 견주어 "정말 그 사람이 보냈고 바뀌지 않았다"를 확인한다. 기밀성(내용 숨기기)은 반대 — 수신자의 공개키로 잠그고 수신자의 개인키로 연다. "서명은 송신자 키, 비밀은 수신자 키"로 외운다.

따라가기

  1. 서명 생성 → 송신자의 개인키
  2. 서명 검증 → 송신자의 공개키

이 노트에서 만든 변형 문제다. 표준 정의와 대조했다.

훈련 보안 · 3번보안

인증 요소 4가지 중 다음에 해당하는 것을 각각 쓰시오.

① 비밀번호 · PIN
② OTP 토큰 · 스마트카드
③ 지문 · 홍채
④ 서명 습관 · 걸음걸이

정답① 지식 기반 ② 소유 기반 ③ 존재(생체) 기반 ④ 행위 기반

— ① 지식 기반 ② 소유 기반 ③ 존재(생체) 기반 ④ 행위 기반.

원리 — 인증은 "네가 너라는 것을 무엇으로 보이나"이고 재료가 넷이다. 아는 것(지식 — 비밀번호 · PIN), 가진 것(소유 — OTP 기기 · 카드 · 휴대폰), 몸 자체(존재 · 생체 — 지문 · 홍채 · 얼굴), 하는 방식(행위 — 서명 습관 · 걸음걸이 · 타자 리듬). 서로 다른 두 재료를 함께 쓰면 2요소 인증(2FA)이다 — 비밀번호 두 개는 같은 재료라 2요소가 아니다.

따라가기

  1. 비밀번호 → 지식, OTP · 카드 → 소유
  2. 지문 → 존재, 서명 습관 → 행위

이 노트에서 만든 변형 문제다. 표준 정의와 대조했다.

훈련 보안 · 4번보안

IPSec 의 두 프로토콜 중 다음에 해당하는 것을 쓰시오.

① 데이터 무결성과 출처 인증만 제공하고 암호화는 하지 않는다
② 암호화까지 제공한다

또한 IP 헤더까지 통째로 보호하는 IPSec 동작 모드의 이름은?

정답① AH ② ESP · 터널 모드

— ① AH ② ESP, 모드는 터널 모드.

원리 — IPSec 의 AH(Authentication Header)는 패킷이 바뀌지 않았고 보낸 이가 맞다는 것만 확인해 주고 내용은 그대로 보인다. ESP(Encapsulating Security Payload)는 내용을 암호화하고 인증도 한다 — 그래서 실제 VPN 은 대개 ESP 다. 동작 모드는 둘 — 전송 모드는 IP 헤더는 두고 데이터만 보호(끝 단말끼리), 터널 모드는 원래 IP 패킷을 통째로 새 패킷 안에 싸서 헤더까지 숨긴다(라우터 · 게이트웨이 사이 VPN). 2024년 2회 5번의 IPSec 을 한 단계 더 파고든 것이다.

따라가기

  1. 무결성 · 인증만 → AH
  2. 암호화까지 → ESP
  3. IP 헤더까지 통째로 → 터널 모드

이 노트에서 만든 변형 문제다. 표준 정의와 대조했다.

훈련 보안 · 5번보안

다음 설명에 해당하는 용어를 각각 쓰시오.

① 공개키의 주인이 누구인지 인증기관(CA)이 보증하는 전자 문서
② 한 번의 로그인으로 여러 시스템에 다시 인증 없이 접근하는 방식
③ 티켓을 발급하는 서버를 두고 대칭키로 사용자와 서비스를 서로 인증하는 프로토콜

정답① 공개키 인증서(디지털 인증서) ② SSO(Single Sign-On) ③ 커버로스(Kerberos)

— ① 공개키 인증서(디지털 인증서) ② SSO(Single Sign-On) ③ 커버로스(Kerberos).

원리 — 공개키는 누구나 만들 수 있어 "이 공개키가 정말 그 사람 것인가"를 믿을 수 없다. 인증기관(CA)이 공개키와 주인 정보를 묶어 자기 서명을 붙인 문서가 공개키 인증서(X.509)다. SSO 는 한 번 로그인하면 그 증표로 여러 시스템에 다시 로그인 없이 들어가는 방식이다. 커버로스는 SSO 를 구현하는 대표 프로토콜로, 인증 서버가 "티켓"을 발급하고 사용자와 서비스가 대칭키로 서로를 확인한다 — 윈도우 도메인 로그인이 이것이다.

따라가기

  1. CA 가 공개키의 주인을 보증 → 공개키 인증서
  2. 한 번 로그인 → SSO
  3. 티켓 서버 · 대칭키 상호 인증 → 커버로스

이 노트에서 만든 변형 문제다. 표준 정의와 대조했다.

07백지 재현

왜 이걸 하나 — 아래를 안 보고 적을 수 있어야 이 장이 끝난다.